르브론 41살에 NBA 최고령 트리플더블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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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이 댈러스 상대로 28득점 10리바운드 12어시스트 기록하며 또 사고 쳤습니다. 현재 나이 41세 44일인데, 이게 NBA 역사상 최고령 트리플더블 신기록입니다.
이번 기록이 대단한 이유 몇 가지 요약입니다.
23년 만에 깨진 기록: 원래 2003년에 칼 말론이 세운 40세 127일이 최고령이었는데, 이걸 르브론이 23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이 나이에 이 정도 스탯 찍는 건 사실 말이 안 됩니다.
기록용 플레이 아님: 단순히 기록 만들려고 뛴 게 아니라 야투율 50% 박으면서 팀 승리까지 챙겼습니다. 35분 소화하며 여전히 에이스급 영향력 보여주는 게 소름 돋는 부분입니다.
자기관리 끝판왕: 보통 이 나이면 은퇴하고도 남았을 텐데, 르브론은 매 시즌 전성기 소리 들을 정도로 몸 관리가 철저합니다. 오늘 경기 끝나고 관중석에서 기립박수 터진 건 당연한 결과입니다.
한마디로 나이는 숫자라는 걸 몸소 증명 중입니다. 이 아저씨 언제까지 이럴지 감도 안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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