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 리버풀과 결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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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살라도 가는구나..." 리버풀의 '파라오' 시대, 진짜 끝이 보입니다

아... 진짜 이 기사 보니까 기분이 묘하네요. 리버풀에서 살라가 차지하는 비중이 얼만데, 결국 이렇게 헤어지는 그림으로 가나 봅니다. '251골 120도움'이라는 수치? 이거 진짜 미친 기록이거든요. 근데 이제 '굿바이'라니 리버풀 팬들은 멘붕 올 만하죠.


1. "박수칠 때 떠나라?" 구단의 냉정한 계산

리버풀 보드진도 참 영리하긴 합니다. 살라가 아직 리그 씹어먹고 있을 때, 몸값 제일 비쌀 때 팔아서 목돈 좀 챙기겠다는 속셈이죠. 나이도 이제 30대 중반이니까, 공짜로 내보내느니 지금 현금화해서 세대교체 자금으로 쓰겠다는 건데... 머리로는 이해가 가도 가슴으로는 참 씁쓸하네요.


2. 살라도 "이제 할 만큼 했다"

살라 입장에서도 리버풀에서 챔스 우승, 리그 우승 다 해봤잖아요? 더 이상 동기부여 찾기도 힘들 테고, 지금 사우디 같은 곳에서 부르는 돈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내 가치 인정해 주는 곳에서 마지막 불꽃 태우고 돈도 쓸어 담겠다"는데 누가 뭐라 하겠어요.


3. 안필드의 왕, 이제 누가 대신하나?

살라 나가면 그 오른쪽 윙 자리, 누가 메울지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마르무시니 뭐니 대체자 명단은 주르륵 나오는데, 솔직히 살라만큼 꾸준히 득점 꽂아줄 선수가 전 세계에 몇이나 될까요? 리버풀로선 진짜 모험을 시작하는 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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