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170억 손흥민 7G 무득점 대형 사고 순식간에 먹튀 전락하나

컨텐츠 정보

본문

LAFC로 이적한 손흥민 선수가 시즌 초반 7경기째 필드골을 기록하지 못하며 현지 언론의 따가운 눈총을 받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특히 팀은 승승장구하고 있어 손흥민의 부진이 더 도드라져 보이는 상황입니다.


연봉 170억 손흥민의 침묵, LAFC 에이스에서 '계륵' 되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역대 최고 수준의 대우를 받으며 로스앤젤레스 FC(LAFC)에 입단한 손흥민 선수의 발끝이 무겁습니다. 2026시즌 개막 후 공식전 7경기 동안 필드골이 단 한 개도 나오지 않으면서, 현지에서는 벌써 '먹튀' 논란까지 머리를 들고 있습니다.


1. 7경기 무득점과 원톱 자리 박탈

손흥민은 지난 15일 세인트루이스 시티와의 경기에서 원톱이 아닌 중앙 공격형 미드필더로 내려와 출전했습니다. 주 포지션인 최전방 자리를 내준 셈인데, 이마저도 71분 만에 교체 아웃되며 득점 없이 물러났습니다. 충격적인 점은 손흥민이 빠지자마자 팀이 연속 골을 터뜨리며 2-0 승리를 거뒀다는 사실입니다.


2. 팀은 선두 질주, 손흥민만 '에이징 커브' 의혹

LAFC는 현재 개막 4연승을 달리며 서부 콘퍼런스 단독 선두를 기록 중입니다. 팀 성적은 최상이지만, 최고 연봉자인 손흥민의 영향력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33세라는 나이 때문에 신체 능력이 저하되는 '에이징 커브'가 온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


3. 도우미 역할은 하지만... 팬들은 '골'을 원한다

올 시즌 7개 이상의 도움을 기록하며 조력자 역할은 충실히 하고 있지만, 팬들이 손흥민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결정적인 한 방입니다. 페널티킥 골을 제외하면 필드골이 전무한 상태라, 연봉 1,120만 달러(약 170억 원)에 걸맞지 않은 가성비라는 비판에서 자유롭지 못한 상황입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