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메시 이승우의 부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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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부진을 걱정하던 목소리가 무색하게 이번 경기에서 무려 4개의 도움을 몰아치며 완벽한 부활을 알렸습니다. 그동안 8경기 연속으로 골이 터지지 않으면서 현지 매체들은 에이징 커브가 온 것 아니냐며 은퇴 시점까지 거론하는 등 비판 수위를 높여왔는데, 이번 단 한 경기로 그 모든 의구심을 단번에 잠재웠습니다.
특히 이날 경기의 백미는 동료 공격수인 부앙가와의 호흡이었습니다. 손흥민은 자로 잰 듯한 정교한 패스로 부앙가에게만 세 번의 결정적인 기회를 제공하며 그의 해트트릭을 직접 만들어줬습니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경기 후반에 도움 하나를 더 추가하며 한 경기 4어시스트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경기 직후 발표된 평점에서도 손흥민의 존재감은 독보적이었습니다. 보통 해트트릭을 기록한 선수가 최고 평점을 가져가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축구 통계 매체들은 골을 넣지 않고도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한 손흥민에게 팀 내 최고 평점인 9.8점을 부여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습니다.
현지 언론들도 태도를 바꿔 찬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체룬돌로 감독이 언급했던 것처럼 혹독한 프리시즌 일정 때문에 잠시 주춤했을 뿐, 클래스는 여전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이번 활약으로 손흥민은 리그 도움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드는 동시에 팀 내 에이스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굳혔습니다.
이승우 진짜 응원합니다. 화이팅.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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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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