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잡아놓고 팀 분위기 실시간 폭망 중인 PSG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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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PSG 요즘 분위기 말이 아니네. 이강인은 팀에 남기로 해서 좀 잠잠해지나 싶더니, 이제는 팀 내부가 아주 콩가루 집안이 됐어.
이번에 렌)한테 1대 3으로 깨지면서 3연패 박았거든? 근데 경기 지고 나서 터진 게 더 가관이야. 팀의 주축이라는 뎀벨레가 인터뷰에서 대놓고 "우리 팀 너무 개인주의적이다, 하나로 뭉치질 못한다"면서 팀 분위기를 저격했어. 사실상 동료들이나 감독 전술을 돌려 깐 거지.
근데 여기서 엔리케 감독 성격 알잖아? 절대 안 참지. 뎀벨레가 저런 소리 하니까 기자회견에서 바로 받아쳤어. "개인주의? 그런 지적은 팀에 아무런 도움이 안 된다, 한마디로 쓸모없는 소리다"라면서 뎀벨레 입을 아예 막아버린 거야. 감독이 선수 의견을 대놓고 '쓰레기' 취급한 거나 다름없어서 지금 팀 내부 공기가 완전 얼음판이래.
팬들이 더 답답해하는 건 이강인 활용법이야. 이적시장 때 그렇게 안 보낸다고 붙잡아 놓더니, 정작 경기에서는 교체로만 쓰고 있잖아. 심지어 이번 경기에서는 이강인이 교체로 들어왔다가 실점 빌미가 되는 실수까지 나오는 바람에 화살이 이강인한테도 좀 쏠리는 분위기야.
요약하자면 이래.
팀은 3연패: 성적 박살 남.
뎀벨레 폭주: "우리 팀 개인주의 쩔어"라고 팀 동료들 비판.
엔리케 맞불: "응, 네 말 쓸모없어"라며 뎀벨레 개무시.
이강인 안습: 붙잡아두고 제대로 쓰지도 못하면서 분위기만 쑥대밭.
진짜 PSG는 스타 선수들 모아놓고 매번 이 모양이니, 보는 입장에서도 참 기가 찬다. 이강인이 이 난리통에서 어떻게 살아남을지 걱정될 정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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