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연봉 대비 딱 1인분은 했다는 펙트 지표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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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봉 4위 → WAR도 4위


연봉: 팀 내 4위 (16M)


WAR: 현재 타자 WAR도 4위

**연봉 순위만큼 기여도 똑같이 해주고 있다는 거.


2. 이정후보다 잘하는 애들 누구냐?


팀 내 WAR 이정후보다 높은 타자는 딱 3명 (채프먼, 아다메스, 루키 베일리).


채프먼, 아다메스는 연봉도 훨씬 더 처먹고 있음.

**그럼 연봉 더 받고 WAR 낮은 애들은 다 나가 죽어야 됨? 말이 안 되지.


3. 첫 시즌 감안해야지.


KBO에서 메이저리그 직행 첫 시즌임.


지금 딱 연봉값은 하고 있고, 적응 끝나면 더 성장할 확률이 높음.


용병처럼 1년짜리 계약한 것도 아닌데 왜 벌써부터 까냐?


4. 부상도 억까임.


수비하다 부상은 일부러 당하는 것도 아니고 실력 탓할 일 아님.


그걸로 까는 건 그냥 억까.


5. 성장 곡선 뚜렷함.


이정후는 매년 성적이 우상향.


적응 끝나면 평균 수비는 해줄 거고, 타격도 wRC+ 110 정도면 주전 중에 확실히 평균 이상.


****결론: 연봉 대비 WAR 딱 밥값임.

현지 팬덤에서도 잠잠한데 왜 한국에서만 호들갑임? 억까하지 말고 팩트만 보자.


이정후, 올해 3할 타율 가능"…저지와 함께 6명 안에 이름 올려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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