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형 폼 미쳤다. 첫 시즌부터 운동장 찢어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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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시즌 개막전 '미친 활약' 요약
원래 시즌 첫 경기는 몸이 덜 풀려서 좀 삐걱거리기 마련이잖아? 근데 손흥민은 예외인가 봐. 이번에 무려 1골 3도움을 해버림
1골: 결정력은 뭐 말할 것도 없지. "아, 저기서 때리나?" 싶을 때 꽂아버리는 그 감각, 여전하더라.
3도움: 이게 진짜 대박이야. 본인이 골 욕심낼 수 있는 상황에서도 동료들한테 기가 막히게 찔러주더라고. 이제는 진짜 완성형 리더라는 느낌이 팍 옴
팀 승리: 덕분에 팀은 대승! 분위기 최고조야.
한국 '월드컵의 해', 느낌이 좋다!
올해가 또 월드컵이 있는 해잖아. 사실 시즌 초반 폼이 월드컵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많거든. 첫 경기부터 이렇게 터뜨려주니까 "이번 월드컵 사고 한 번 치겠다"는 기분 좋은 예감이 들어.
국가대표 캡틴이 소속팀에서 이 정도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주면, 상대 팀들도 벌벌 떨 수밖에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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