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 폭로, 메시 바르셀로나 복귀는 회장이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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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전설이자 전 감독인 사비 에르난데스가 리오넬 메시의 복귀가 무산된 진짜 이유를 폭로하며 축구계에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최근 사비 감독은 인터뷰를 통해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직후 메시의 바르셀로나 복귀는 사실상 '완료된 계약'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사비는 당시 메시와 직접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메시 본인도 친정팀 복귀에 매우 흥분한 상태였다고 회상했습니다. 특히 바르셀로나 구단이 라리가 사무국으로부터 영입 승인(그린 라이트)까지 받아낸 상태였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사비의 주장에 따르면, 이 모든 과정을 최종적으로 막아선 인물은 주안 라포르타 회장이었습니다. 라포르타 회장은 사비에게 "메시가 돌아오면 구단 내 자신의 입지나 권력 구조에 위협이 될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직접 영입을 거부(Veto)했다고 폭로했습니다.
여기에 메시의 아버지인 호르헤 메시 등 측근들의 증언까지 더해지면서 파장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측근들은 사비의 폭로가 상당 부분 사실이며, 그동안 구단이 내세웠던 '재정적 이유'나 '샐러리 캡 문제'는 메시를 막기 위한 핑계에 불과했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번 폭로로 인해 바르셀로나 팬들 사이에서는 라포르타 회장이 자신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구단의 상징인 메시의 복귀를 고의로 방해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으며, 향후 추가적인 폭로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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