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그리즈만 LA에서 뭉치나 역대급 조합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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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C가 이미 팀의 에이스로 활약 중인 손흥민에 이어 앙투안 그리즈만까지 영입하려 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MLS 역대 최강의 공격진 탄생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LA FC, '손+그리즈만' 월드클래스 듀오 결성하나?
로스앤젤레스 FC(LA FC)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상징적인 공격수 앙투안 그리즈만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협상에 나섰습니다. 이미 지난 시즌 합류해 리그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에 이어 그리즈만까지 가세할 경우, MLS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파괴력을 갖춘 공격 라인이 완성될 전망입니다.
손흥민과 그리즈만의 시너지 기대
LA FC는 당초 그리즈만을 최우선 영입 타깃으로 노렸으나 한 차례 무산된 바 있으며, 이후 손흥민을 먼저 영입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제 그리즈만까지 합류시킨다면 구단이 오랫동안 공들여온 '꿈의 조합'이 실현됩니다. 창의적인 패스와 경기 조율 능력이 탁월한 그리즈만과 폭발적인 침투 및 결정력을 갖춘 손흥민의 시너지는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를 위협할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MLS 판도를 바꿀 역대급 공격진
그리즈만은 과거 발롱도르 3위까지 올랐던 월드클래스 자원으로, 평소 미국 생활에 대한 동경을 자주 드러내 왔습니다. 현재 올랜도 시티 등 다른 MLS 구단들도 그리즈만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손흥민이라는 확실한 파트너가 있는 LA FC가 영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는 분석이 지배적입니다.
미국 축구의 새로운 중심지
손흥민 합류 이후 LA FC의 상업적 가치와 인기가 폭등한 가운데, 그리즈만까지 추가 영입된다면 LA FC는 명실상부한 'MLS의 레알 마드리드'로 자리매김하게 됩니다. 두 베테랑 스타의 만남이 성사될 경우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 내 축구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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