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시련 예고 메시 방긋 인터 마이애미 맨유 카세미루 영입 협상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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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리그 선두를 달리며 기세를 올리고 있는 가운데, 최대 라이벌인 인터 마이애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핵심 미드필더 카세미루 영입에 착수하며 손흥민에게 새로운 시련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 메시 위해 맨유 카세미루 영입 착수 손흥민의 LAFC 대항마로 부상


미국 메이저리그사커 서부 콘퍼런스 선두를 질주 중인 LAFC의 손흥민에게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할 전망입니다.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가 중원 보강을 위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베테랑 미드필더 카세미루를 영입 타깃으로 낙점하고 본격적인 협상에 돌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현지 보도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최근 중원에서의 무게감 부족을 해결하기 위해 카세미루 측에 이미 초기 제안을 건넸습니다. 맨유를 떠날 것이 유력시되는 카세미루가 메시의 호위무사로 합류하게 될 경우 인터 마이애미의 전력은 단숨에 리그 최강 수준으로 격상됩니다. 이는 올 시즌 우승을 노리는 손흥민과 LAFC에게는 가장 위협적인 시나리오가 아닐 수 없습니다.


손흥민은 현재 개인적으로 8경기 연속 무득점이라는 부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거운 상황입니다. 이런 와중에 라이벌 팀인 인터 마이애미가 메시를 필두로 카세미루까지 영입해 화려한 스쿼드를 구축하려 하자 현지에서는 손흥민이 넘어야 할 산이 더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메시와 카세미루라는 역대급 조합이 완성된다면 LAFC의 독주 체제에도 제동이 걸릴 가능성이 큽니다.


카세미루는 현재 유럽과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로부터도 러브콜을 받고 있지만 메시와 함께 뛸 수 있다는 점이 인터 마이애미행의 강력한 유인책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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