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스페인 아닌 토트넘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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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스페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뿐만 아니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의 강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영국 현지 매체들은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 영입을 다시 시도할 것이라고 보도하며 이강인의 행보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토트넘은 지난 1월 이적시장에서도 이강인 영입을 위해 진지하게 접근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에는 성사되지 않았지만 토트넘의 관심은 여전히 뜨거운 상태입니다. 특히 토트넘은 이강인이 팀에 합류할 경우 공격진의 창의성을 불어넣을 중요한 역할을 맡길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이강인의 토트넘행에는 결정적인 전제 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현재 강등권과 승점 차가 크지 않은 위기 상황에 놓인 토트넘이 반드시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확정 지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2부 리그로 강등될 경우 이강인과 같은 대형 자원을 영입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지기 때문에 토트넘의 리그 최종 성적이 영입의 열쇠가 될 전망입니다.
이강인은 현재 파리 생제르맹에서 로테이션 자원으로 활약하며 다재다능한 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구단 내부에서도 인기가 높지만 더 확실한 출전 시간을 원하는 이강인에게 토트넘을 비롯한 프리미어리그 구단들의 제안은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토트넘 외에도 아스널, 첼시, 뉴캐슬 유나이티드 등이 이강인의 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어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둘러싼 영입 경쟁은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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