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800억 태우려는 '본머스 윙어'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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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본머스 에이스' 태버니어 영입 리스트 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감독 체제를 거쳐 현재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에 이르기까지, 전술적 유연성을 더해줄 측면 자원으로 마커스 태버니어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맨유는 지난 이적시장에서 노렸던 안투안 세메뇨를 맨체스터 시티에 뺏긴 이후, 본머스의 또 다른 핵심 자원인 태버니어에게 시선을 돌린 모습입니다.
본머스의 핵심 엔진, 태버니어의 활약
태버니어는 이번 시즌 본머스에서 6골 4도움(일부 통계 5도움)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급 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26세의 이 영국인은 좌측 윙어뿐만 아니라 공격형 미드필더, 오른쪽 측면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플레이어로, 특히 날카로운 왼발 킥력을 바탕으로 한 프리킥 능력이 맨유 스카우트진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800억 원 규모의 이적료 책정
영국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본머스는 태버니어의 이적료로 최소 4,000만 파운드(한화 약 800억 원)를 원하고 있습니다. 본머스는 그동안 핵심 선수를 높은 가격에 매각해 재투자하는 방식을 취해온 만큼, 적절한 제안이 온다면 이적을 막지 않겠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맨유 외에도 애스턴 빌라와 노팅엄 포레스트가 영입 경쟁에 가세한 상황입니다.
맨유의 전술적 선택
맨유는 안토니의 부진과 가르나초, 래시포드 등 기존 윙어들의 기복을 해결하기 위해 프리미어리그 경험이 풍부한 자원을 원하고 있습니다. 태버니어는 이미 검증된 실력을 갖춘 데다, 맨유가 노리는 다른 타깃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영입이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으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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