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해도 투명인간 취급 이강인 PSG에서 겪는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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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PSG의 '감언이설'에 당했나? 챔스에선 보이지 않는 존재감


최근 프랑스 현지 매체와 축구 전문가들 사이에서 이강인의 활용법을 두고 루이스 엔리케 감독에 대한 비판이 거세지고 있습니다. 이강인은 리그 1에서 나올 때마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하며 팀 내 최고 수준의 폼을 보여주고 있지만, 챔피언스리그(UCL)라는 큰 무대만 가면 벤치 신세를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1. 리그용 선수로 전락한 천재 미드필더

이강인은 리그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해 경기를 조율하고 득점까지 관여하며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엔리케 감독은 챔피언스리그 중요 경기마다 이강인을 선발에서 제외하거나, 교체 투입조차 하지 않는 결정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현지에서는 "PSG가 영입 당시 약속했던 역할과는 너무 다르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2. 현지 언론의 냉혹한 평가와 무관심

더욱 뼈아픈 점은 경기 후 현지 매체들의 평가입니다. 이강인이 출전 시간이 짧거나 아예 뛰지 못하면서, 경기 분석 기사에서 아예 이름조차 언급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리그용 로테이션 자원'으로 분류된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3. 엔리케 감독의 고집, 이강인에겐 독인가?

엔리케 감독은 전술적 이유를 들어 이강인을 벤치에 앉히고 있지만, 팀이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전할 때도 이강인이라는 확실한 카드를 쓰지 않는 것에 대해 팬들의 불만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럴 거면 왜 데려왔느냐"는 비난과 함께 이강인이 PSG의 마케팅용 카드로만 이용되고 있다는 비판까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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