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협박해 3억 뜯어낸 일당 검찰 항소심서도 실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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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협박해 3억 갈취한 피고인, 검찰 항소심서도 "실형 필요"
대한민국 축구의 상징 손흥민 선수의 신변과 사생활을 빌미로 협박을 일삼아 3억 원을 뜯어낸 일당에 대해 검찰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1. 끈질긴 협박과 3억 원의 갈취
피고인은 손흥민 선수의 이미지에 타격을 줄 수 있는 내용을 폭로하겠다며 지속적으로 협박해 왔습니다. 이 과정에서 실제로 3억 원이라는 거액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피해자가 세계적인 스타라는 점을 악용해 계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이 이번 사건의 핵심입니다.
2. 1심 판결에 불복한 검찰의 실형 구형
이미 1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되었으나, 피고인 측은 형량이 무겁다며 항소했습니다. 하지만 검찰은 "유명인의 약점을 잡아 거액을 갈취한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피해자가 입은 정신적 고통이 극심하다"며 항소심에서도 원심과 마찬가지로 실형을 선고해 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3. 사생활 침해 및 공갈 범죄에 대한 경종
이번 사건은 단순히 개인 간의 금전 문제를 넘어, 유명 운동선수나 연예인을 대상으로 한 '공갈 협박' 범죄에 대해 법원이 얼마나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느냐를 보여주는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팬들은 선처 없는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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